직무 · 모든 회사 / 품질관리
Q. 취업 고민...현재 26살
안녕하세요 지거국 화학/화공(복전) 4.0/4.5 한 26살 입니다. 현재 화장품 유통사 RA 인턴 3개월, 브랜드사 RA 인턴 진행중입니다. 화장품이든 아니든 업종 상관없이 품질 관리, 품질 보증, 생산관리 쪽으로 작성할 예정입니다. 1. 해당 직무를 가면 제 전공을 살릴 수 있는지? 2. 현재 인턴을 그만두고 다른 기업을 준비할지(자소서, 자격증 준비) 대기업 가고싶어요ㅠ 항상 자소ㅓ는 몇개(아주 적긴 하지만..) 합격해도 인적성에서 떨어지거나 면접에서 떨어져요.. 3. 어떤식으로 살려야하는지..궁금합니다. 아래에 제 경험 작성해놓을께요! -생산기술연구원 6개월(python 사용해 자동화하여 품질 불량률 감소 시키기) -수소 생산 설계 (Aspen Plus) -배터리쪽 학부연구생(리튬 덴드라이트 방지를 위한 연구) - 이 외 화장품 출시 경험, 봉사 등등
2026.05.12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학사신입은 꼭 핏한 경험만 있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말씀하신 경험들기 멘티분의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 어필요소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험하신 부분들을 팩트로 담백하게 담아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과 경험이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편입니다. 오히려 방향성이 분산되어 보여서 강점이 약하게 전달되는 느낌에 가깝습니다. 생산기술연구 경험에서 Python 자동화로 불량률 감소시킨 부분은 품질관리와 생산관리 직무에서 매우 좋은 경험입니다. Aspen Plus 배터리 연구까지 있어서 화학 화공 기반 공정 이해도도 충분히 연결 가능합니다. 현재 인턴은 RA 자체보다 “규제 기반 문서관리와 품질 프로세스 경험”으로 해석하면 QC QA 생산관리에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인턴을 무조건 그만두기보다는 끝까지 수행하면서 자소서 방향을 품질 개선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경험 중심으로 재정리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인적성이나 면접에서 떨어지는 건 스펙 부족보다 직무 스토리 연결 부족일 가능성이 큽니다. 경험은 충분히 좋습니다. 이제는 경험을 하나의 방향으로 묶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지금 스펙이면 품질관리 품질보증 생산관리 직무에서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특히 화학 화공 기반에 Python 자동화 Aspen Plus 배터리 연구 경험까지 있는 건 단순 문과형 운영 인력이 아니라 공정과 데이터를 이해하는 인재로 보일 수 있습니다. LG Chem 같은 화학 배터리 계열뿐 아니라 화장품 식품 제약 제조업 품질 직무와도 연결 가능합니다. 전공도 충분히 살릴 수 있고 오히려 품질보증이나 생산기술은 공정 이해도가 중요해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인턴을 무조건 그만두기보다 현재 경험을 어떻게 직무 언어로 연결할지가 더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단순 RA가 아니라 규정 검토 품질 리스크 대응 데이터 관리 협업 경험으로 풀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소서에서 경험을 나열하지 말고 문제 해결 과정 중심으로 써야 면접 연결성이 좋아집니다. 현재 부족한 건 스펙보다 직무 방향성을 하나로 정리하는 부분에 가까워 보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1%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이면 충분히 전공을 잘 살리고 계신 상황입니다. 화학 화공 기반에 RA 경험, 생산기술연구원 경험, Aspen Plus, Python 자동화, 배터리 연구까지 있으면 품질관리 QA QC 생산관리 생산기술 모두 연결 가능합니다. 오히려 경험 방향성이 괜찮은 편입니다. 그리고 현재 인턴은 가능하면 끝까지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대기업은 인턴 수료 여부와 실무 경험 지속성을 꽤 중요하게 보는 편이라 중도 종료보다 완주가 훨씬 좋습니다. 오히려 지금 부족한 건 스펙보다 면접과 인적성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특히 경험은 좋은데 전달이 약한 케이스 같습니다. 본인 경험을 단순 나열하지 말고 문제 상황 원인 분석 개선 결과 순으로 정리해보세요. Python 자동화로 불량률 감소시킨 경험은 대기업 생산 품질 직무에서 굉장히 좋아할 소재입니다. 26살이면 절대 늦지 않았고 현재 방향도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스펙은 방향만 잘 정리하면 품질관리(QC), 품질보증(QA), 생산관리 직무로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특히 화학/화공 기반에 생산기술연구원 경험, Aspen Plus, 배터리 연구, Python 자동화 경험까지 있어서 단순 화장품 RA 인턴만 있는 스펙이 아닙니다. 오히려 “공정·품질·데이터” 관점으로 연결 가능한 경험이 꽤 많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타전공 qc직무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환경공학과를 졸업하며 AAS로 중금속 정량분석을 진행한 경험을 출발로 화장품, 건기식, 제약까지 넓게 이화학 qc를 지원하고있는데 방향성이 맞는지현직자분들께 여쭤보고싶습니다. 직무 관련 스펙은 hplc,gc 매소드와 시퀀스 짜고 분석 후 데이터 정량정성 엑셀 분석/ AAS 기기분석 및 전처리 / 1달 gmp교육 수료가 있습니다. 여기에 어떤 스펙을 보강하면 전공 리스크가 줄어들지, 실제 실무에 타전공 출신분들이 얼마나 계신지, 가능성은 있는지 궁금합니다.
Q.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사립대 생명공학과 올해 2월 졸업생이고, '제약 qc'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의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학점 4점대초반 / 의료기기 qc 인턴(3개월) / qc 부트캠프(3주) / GMP 온라인 교육(20시간) / 오픽 IM3 - 어학은 오픽 IH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견기업 제약회사 qc 계약직(6개월)'을 하는 것이 맞을지 혹은 부족한 저의 영어성적을 더 올려 계약직을 하지 않고, 바로 하반기 정규직에 도전하는 것이 맞을까요? * qc 계약직(6개월) 업무는 EM 모니터링 / QC Micro 보조 / Troubleshooting 입니다. 어떤 분은 계약직이라도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시고, 또 어떤 분은 한번 계약직으로 시작하면 계속 계약직만 하게 되고 6개월은 경력으로 안쳐준다! 일부 전통있는 회사에서는 중고신입보단 썡신입을 원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너무 고민이 되어 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
Q. 제약 QC-영어 성적 vs 화학분석기사
안녕하세요. 이번 하반기에 제약회사 QC 직무로 지원하려는 4학년 학생입니다. @중경외시 라인 제약 관련 과 @학점 4.2/4.5 @약물학, 품질관리, 기기분석 등 과목 수강 @GMP 온라인 교육 수료 @토익 915(만료), 텝스 370(만료), 토스 IH @설약 랩실 단기 인턴(면역학), 자대 학부연구생 한 학기(단백질 구조), 정출연 단기 인턴 (신경과학) 본격적인 서류 지원에 앞서 스펙의 어떤 점을 보완할지 고민 중인데요.. 일단은 빨리 영어 성적을 올리는 게 우선일지, 화학분석기사를 따는 게 더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화분기가 사기업에선 그닥 안 쳐준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ㅠㅠ) 시간 상 둘 중에 하나만 할 수 있을 것 같아 실무자 분들이라면 둘 중 어떤 걸 택하실지 조언 듣고 싶습니다. 혹은 그 외에 보완하거나 추가하면 좋을 스펙들이 있을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